2011.08.20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 10년의 꿈 이룬 박영롱 초단
…는 2010 바둑대상에서 아마 기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바둑사학자이자 소설가인 이청(당진읍 읍내리) 씨는 “대전과 충남도 내 프로 바둑기사가 5명밖에 안 되는 열악한 환경”이라며 “박영롱 선수의 입단으로 충남도의 바둑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청 소설가'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0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는 2010 바둑대상에서 아마 기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바둑사학자이자 소설가인 이청(당진읍 읍내리) 씨는 “대전과 충남도 내 프로 바둑기사가 5명밖에 안 되는 열악한 환경”이라며 “박영롱 선수의 입단으로 충남도의 바둑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