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차 한 잔에 담은 추억
…거듭할수록 작품 수준이 높아지고 다양해지고 있어 회원으로서 뿌듯해요. ▪이혜경 : 도자기라는 공통의 테마로 인간관계가 넓어졌고, 접시 등 제가 만든 작품을 직접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혜경'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문화·교육 · 박경미
…거듭할수록 작품 수준이 높아지고 다양해지고 있어 회원으로서 뿌듯해요. ▪이혜경 : 도자기라는 공통의 테마로 인간관계가 넓어졌고, 접시 등 제가 만든 작품을 직접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