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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호천의 교사일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이호천의 교사일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1] 일본원전사고의 교훈

    “인간의 생존은 100만년인데 비해 과학기술의 발전은 고작 200년이다. 과학기술이 이미 성취한 것을 보면 앞으로 그것이 성취할 부분에 대해 어떤 한계를 정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일일 것이다. (중략) 하늘에 도달하려는 소망으로 바벨탑을 쌓은 것처럼 …

    당진시대
  2. 2010.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2]4월을 맞아

    오늘 삼월 마지막 날을 맞으면서 T. S. 엘리엇의 시 ‘황무지’의 잔인한 사월이 삼월로 끝났으면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졸지에 군 초계함이 두 동강으로 부서져 침몰되는 사태로 우리의 아까운 46명의 젊은이들이 실종된 상태로 있다는 점이다. 어제는 …

    당진시대
  3. 2008.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9]요즘 고3 이야기

    추석이 지난 요즘도 한 낮의 열기는 한여름처럼 무더워서 우리나라의 기후가 아열대성으로 변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제법 온도가 내려가 일교차 때문에 감기에 걸린 학생들이 많아질까 걱정이다. 수능을 불과 50여일 …

    당진시대
  4. 2007.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4] 행복한 삶이란?

    이 세상에 행복한 삶을 원치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렇지만 많은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성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일쯤은 당연시하는 것 같다. 그 한 예로 자녀의 교육을 위해 사랑하는 자녀와 심지어는 아내까지 외국으로 떠나보내고 혼자 고국에 …

    당진시대
  5. 2006.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0] 쓰레기 유감

    올해 여름방학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유난히 장마와 무더위가 극성을 부렸던 올여름도 방학의 끝자락에 와서는 더위가 한풀 꺽일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해마다 방학이 되면 4-5일 정도 밖에는 자유롭게 보낼 수 있는 시간…

    당진시대
  6. 2006.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1] 제60주년 식목일을 맞아

    오늘은 60주년 식목일이다. 올해는 공휴일이 아니어서인지 느끼는 감이 작년과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46년부터 시작된 식목일을 통해 전쟁으로 황폐해진 민둥산들이 푸르게 가꾸어진 사실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 많은 산들이 푸르러져 그 숲을 찾는 …

    당진시대
  7. 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2] 나는 환경을 택하겠다

    아주 오래전의 일이다. 81년 무렵에는 방학 중 보충수업이 없었던 관계로 서울에서 방학을 잘 보내다가 개학을 며칠 앞두고서야 당진에 내려오곤 했었는데 당시에는 용산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천안을 경유해 합덕의 비포장도로를 거쳐 기지시에 도착하기까지 한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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