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5]굽은 소나무가 아름답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무덥고 습해서 아열대의 더위를 연상케 할 정도였는데 그나마 베이징 올림픽의 메달소식 덕분에 더위를 식힐 수 있었다. 첫날 유도에서 최민호 선수가 연속 한판으로 금메달을 딴 순간과 시상대위에서도 연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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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호천 교사일기'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해 여름은 유난히 무덥고 습해서 아열대의 더위를 연상케 할 정도였는데 그나마 베이징 올림픽의 메달소식 덕분에 더위를 식힐 수 있었다. 첫날 유도에서 최민호 선수가 연속 한판으로 금메달을 딴 순간과 시상대위에서도 연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2008.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도문제가 예상과는 달리 우리의 요구대로 원상복귀되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그것이 당연한 결정이면서도 기쁨을 주체할 수 없다. 한번 결정된 사항을 변경하는 일이 손바닥 뒤집듯 쉬운 일이 아니었음에도 이번 사태로 인한 외교부와 행정부 담당자들의 끈질긴…
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로 오랜만에 아내와 아미산을 찾았다. 구름 낀 하늘이 해를 감추어 산행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지만 산을 오르는 동안 산중턱에 수줍게 물든 진달래와 화려한 색으로 자태를 뽐내는 벚꽃의 아름다움으로 피곤한 줄 모르고 두 시간 반 가량 세상일을 잊으며 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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