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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간과 자연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2년

1건 · '인간과 자연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편리한 환경은 모두가 바라는 공동의 선이다. 우리 사회가 이제야 비로소 인간과 자연이 살아 숨 쉴 수 있는 자연친화적 환경으로 관심을 쏟기 시작했다. 『여성친화도시』는 곧 『고령친화도시』,『인간 도시』로 가는 참 좋은 우리 모두의 삶터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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