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복운3리, 가학리, 반촌리 등을 제외한 다른 마을들의 인구수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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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인구 증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복운3리, 가학리, 반촌리 등을 제외한 다른 마을들의 인구수가 점점…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한 때 당진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다. 큰 규모의 시장을 자랑했으며 인구 수 역시 지금의 당진 도심보다 많았다. 문수일 회장은 “예부터 우강은 평화스럽고도 풍요로운 지역”이라며 “황금들녘을 배경으로 뛰놀던 학창시절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고 말…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삶의 질 향상 위한 공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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