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고생이 말도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70년대 도시산업선교회를 통해 인권운동차원에서 노동운동을 계속해온 이 분야가 법과 제도의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대단한 보람을 느끼는 모양이었다. 거리에서 소리높이 외치던 구호가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인권 도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고생이 말도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70년대 도시산업선교회를 통해 인권운동차원에서 노동운동을 계속해온 이 분야가 법과 제도의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대단한 보람을 느끼는 모양이었다. 거리에서 소리높이 외치던 구호가 정…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고생이 말도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70년대 도시산업선교회를 통해 인권운동차원에서 노동운동을 계속해온 이 분야가 법과 제도의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대단한 보람을 느끼는 모양이었다. 거리에서 소리높이 외치던 구호가 정…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권보호위해 활동하는 목회자들! - "큰 교회도 함께 동참하여 주십시오" 인권보호운동을 펼치고자 ‘가난한 자, 헐벗은 자, 병든 자, 포로된 자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그들을 위해 일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인권을 유린당한 자들을 보호하고자 …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숙 부장/ 1996. 10. 7. 144호 사회단체탐방 서산쪾당진 정의인권위원회 인권보호위해 활동하는 목회자들! 죓큰 교회도 함께 동참하여 주십시오” 인권보호운동을 펼치고자 ‘가난한 자, 헐벗은 자, 병든 자, 포로된 자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그들을 …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교회 이명남(56세)목사가 지난 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정의인권위원회위원장으로 선출됐다. KNCC 정의인권위원장은 한국의 7개교단내 언론, 여성, 교수, 의사, 민변대표와 각 지역대표등 32명의 중앙위원이 선출하며, 임기는 2년이다. 올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