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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권 보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인권 보장'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이선영 충남도의원(오)·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왼)

    …성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안임숙 회장을 만났다. 이선영 도의원에게 충남인권조례를 묻고 안임숙 회장으로부터 당진의 여성친화도시 현 주소에 대해 들었다. 전체 내용은 어플 ‘팟빵’에서 당진시대를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진보정당의 첫 도의회 입성으로 …

  2. 2018.08.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각지대의 비정규직…“고용 안정 우선돼야”

    …담소장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김용기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장 △이지원 상담 당사자 △조상연 당진시의원이 참석했다. 한편 올해 6월까지 비정규직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상담은 197건으로 △임금체불(60건) △최저임금관련(43건) △…

  3.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이선영(정의당) 충남도의원이 민주적이고 실효적인 충남인권조례 재제정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지난 8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진숙 충남인권교육활동모임 부뜰 대표가 ‘인권이 보장되는 지역사회와 인권조례’를 주제로 발제를 맡았으며 △황영란(더…

  4.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듯 ‘존엄돌봄’은 사람의 마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진심으로 환자의 인권과 존엄성을 지켜주는 마음과 더불어 환자가 기저귀 없이도 대소변을 보고, 화장실에 가지 않고도 머리도 감고 목욕도 할 수 있는 시설과 장비를 갖추어야 만이 진정한 ‘존엄돌봄’이…

    당진시대
  5.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에 더 관심을 두는 국가운영을 해왔다고 생각한다. 시장경제와 사유재산을 보장하며 자유를 중시한 것이다. 평등의 가치는 인간적 대우, 인권, 경제적 평등을 추구하는데, 자유한국당이 이 부분을 소홀히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38세인 김광진 전 국회의원…

  6.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_지방선거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예비후보

    …고 평화를 추구하는 정당이다. 불평등과 차별을 철폐하고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이 제대로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선출직 공직자로서 노력할 것이다. 어려서부터 힘든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부모님에게 보고 배운 대로 …

    당진시대
  7.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거리에서 춤추고 소리 지르는, 그런 돈 드는 선거운동은 안 하겠다. 충남인권조례 폐지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기본적으로 사람의 인권이 존중, 보장받아야 하는 데는 전혀 이의가 없다. 하지만 충남인권조례는 동성애에 대한…

  8.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조례 폐지 앞서 자기 성찰부터 했어야

    지난 2일 충남인권조례를 보수단체와 일부 개신교가 지방선거를 앞둔 자유한국당 등 보수정당들을 압박하여 조례 폐지안을 가결했다. 이번 충남인권조례 폐지사태는 천주교와 시민단체의 반대에도 다수로 밀어부쳐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폭거로서 경악을 …

    당진시대
  9.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하며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열띤 찬반토론 끝에 표결을 통해 충남인권조례가 지난 2일 드디어 폐지됐다. 이른 아침부터 도청 앞 광장에 모여든 수천 명의 도민들이 혹한의 강추위 속에도 불구하고 도민 갈등을 부추기고 동성애를 조장하는 나쁜 인권조례의 폐지를 염원…

    당진시대
  10. 2018.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인권조례 두고 갈등 심화

    충남도의회가 충남인권조례 폐지안을 가결하면서 지역 내 갈등 또한 커지고 있다. 충남인권조례 존치를 요구하는 측과 폐지를 주장하는 측이 지난 1일 잇따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긴장이 고조됐다. “누구나 차별받지 않을 권리” 먼저 충남…

    당진시대
  11.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서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유내영 씨는 경기도 성남 출신이다. 25년 전 당진을 찾은 유 씨는 두 자녀를 키우며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 당진자원봉사센터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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