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④ - 합덕의 상징 합덕제] 흐드러진 연꽃과 번성했던 농경의 역사 '합덕제'
…면적은 총 175만㎡로 거대한 저수지였음을 알 수 있다. 방죽에는 6개 마을에 관개하는 9개의 수문이 있었다 한다. 저수지에는 연꽃이 많아 연지(蓮池)라고도 불렸으며 여름에는 연이 무성하게 자라서 103만㎡나 되는 넓은 면적에 연꽃이 만발했으나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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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인근 마을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면적은 총 175만㎡로 거대한 저수지였음을 알 수 있다. 방죽에는 6개 마을에 관개하는 9개의 수문이 있었다 한다. 저수지에는 연꽃이 많아 연지(蓮池)라고도 불렸으며 여름에는 연이 무성하게 자라서 103만㎡나 되는 넓은 면적에 연꽃이 만발했으나 현재는…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의 이야기가 내려오는 이곳을 혼자서는 못지나갔다”고 했다. 한번은 이웃마을에 사는 나이 많은 노인이 이곳을 지나가다가 쓰러져 죽은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원에서 1993년 펴낸 당나루의 맥락 ‘傳說’ 편에는 또다른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옛…
2007.09.10 · 지역사회 · 최운연
…분경. 합덕지구대 대원들은 실종신고 접수 후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마을 인근을 수색하는 한편 목격자를 찾아 나섰다.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집에서 1㎞ 떨어진 대전리 저수지 둑변에 들깨와 콩 등을 심으며 텃밭을 일구는 것이 박씨의 주된 일과로 실종 당일…
2007.01.01 · 환경·안전 · 김기연
…복운리 부곡공단에 지정폐기물 소각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주)이그린과 인근지역 이장들이 협약서를 맺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2006년 11월 14일 맺은 것으로 되어 있는 협약서에는 (주)이-그린(대표 이흥렬)과 송악면 복운리·부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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