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불법 주정차 절대금지구역 확대
1분 이상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불법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이 확대된다. 기존 불법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앞 등 5가지였으나 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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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도에 불법'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2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1분 이상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불법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이 확대된다. 기존 불법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앞 등 5가지였으나 최…
2015.06.26 · 환경·안전 · 이옥하 시민기자
…차돼 있는 트럭을 심심치 않게 만난다. 인도인지, 차도인지 모를 정도로 불법주차가 다반사다. 사람이 걸어 다녀야 할 인도에 차량이 오가며 단단한 보도블럭 곳곳이 부서지고 깨져 있다. 차량뿐만 아니라 자전거와 오토바이도 문제다. 일부 인도 구간에서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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