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출신 작가들이 한자리에
… 넘은 작가들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한 자리에 모시게 되어 뜻깊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아미미술관을 찾은 내빈과 시민들은 출향작가들과 작품을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5일까지 계속되며 휴관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5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인사 문화'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28 · 문화·교육 · 우현선
… 넘은 작가들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한 자리에 모시게 되어 뜻깊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아미미술관을 찾은 내빈과 시민들은 출향작가들과 작품을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5일까지 계속되며 휴관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5시…
2012.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실시해 왔으며, 현재 루크 교사가 지난달 22일부터 풀 브라이트 재단 문화교류로 당진에 와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루크 교사로부터 작문을 배우고 있는 박도연(17, 1학년) 양은 “학생들에게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잘 가르…
2012.07.02 · 문화·교육 · 우현선
…기를 아동극으로 들려주는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극’ 공연 프로그램이다. 문화 소외지역인 소규모 농촌지역에 아동극 공연을 보게 되어 어린이들에게는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서민원 교장은 “초락도 먼 거리까지 오셔서 공연을 해주신 아동극단 ‘미담’께…

2012.05.18 · 문화·교육 · 우현선
… 체력 향상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그리고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학부모 연수와 각종 학교 행사 장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한 해의 교육을 마무리하는 학예회도 열릴 예정이다. 동서발전, 축구꿈나무 지원금 전달 신평중과 계성초에 2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