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10 · 지역사회 · 김태숙
기지시 장경운씨 부친 장삼구 옹
…혼자 계신 어머니를 위해 매월 보름과 그믐 때면 고기 근을 사들고 꼬박 인사를 다녀 날짜 가는 줄 모르던 동네이웃들도 고인을 보고 날짜를 가늠하곤 했다고 한다. “이웃과 나눠먹기를 좋아하고 애경사가 있으면 언제나 거지와 저희 아버지가 제일 먼저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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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사 문화'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10 · 지역사회 · 김태숙
…혼자 계신 어머니를 위해 매월 보름과 그믐 때면 고기 근을 사들고 꼬박 인사를 다녀 날짜 가는 줄 모르던 동네이웃들도 고인을 보고 날짜를 가늠하곤 했다고 한다. “이웃과 나눠먹기를 좋아하고 애경사가 있으면 언제나 거지와 저희 아버지가 제일 먼저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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