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5.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유 - 김영현
…여야 하리 먼저 내 속의 나부터 죽여야 하리 마치 난파선이 무거운 짐을 바다 속으로 던져버리듯이 먼저 내 마음의 무거운 갑옷들 벗어던져야 하리 마치 어린시절 부르던 찬송가의 음표처럼, 마치 일속자 장일순선생의 난초 그림처럼, 마치 성철스님의 기운 누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인생의 바다'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5.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여야 하리 먼저 내 속의 나부터 죽여야 하리 마치 난파선이 무거운 짐을 바다 속으로 던져버리듯이 먼저 내 마음의 무거운 갑옷들 벗어던져야 하리 마치 어린시절 부르던 찬송가의 음표처럼, 마치 일속자 장일순선생의 난초 그림처럼, 마치 성철스님의 기운 누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