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쓰는 고단했던 젊은 날”
고되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으랴마는, 빛 한줌 없는 긴 터널을 지나오듯 살아온 이에게 지금의 삶은 더욱 특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민문자(71, 우강면 세류리) 씨에게 삶은 ‘선물’이다.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않은 그가 글쓰기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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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생이 담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고되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으랴마는, 빛 한줌 없는 긴 터널을 지나오듯 살아온 이에게 지금의 삶은 더욱 특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민문자(71, 우강면 세류리) 씨에게 삶은 ‘선물’이다.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않은 그가 글쓰기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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