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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인천 거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에서 나온 뿌연 배출수로 인해 생태계 파괴를 우려했다. 정미면 봉생리에 거주해 온 김연숙 부녀회장은 “예전에는 봉생리에 흐르는 소하천에 물고기는 물론 가재가 있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생물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환경오염이 심각하다”고 말했다…

  2.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석문면 통정리 김평순 씨“유입인구 위한 기사 발굴해야”

    석문면 통정리에 거주하는 당진시대 독자 김평순 씨의 고향은 충남 금산으로 인천에 살다가 지난 2009년 당진에 내려왔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인삼 농사를 짓던 김 씨의 동생과 어머니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종종 당진을 오갔다. 그러나 지난 1998년 어머…

    당진시대
  3.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지난달 2일부터 17일까지 꿈 속에서 그리던 알프스 등반을 다녀왔다. 인천공항을 출발해 이탈리아 말펜사 공항에 도착한 후, 또 4시간30분을 차로 달려 고소적응을 위해 4200m의 브라이트호른을 전 대원이 오르는 것으로 이번 알프스&돌로미테 등반대의 …

  4.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삶의 기록이 됐다. 재생타이어 개발해 사업 성공 유윤근 옹은 젊은 시절 인천에서 꽤 잘 나가는 사업가였다. 군대에서 배운 자동차 정비기술과 더불어 인연의 끈이 이어져 폐타이어를 재활용해 타이어 재생외피를 개발했다. 외국산 뿐이었던 당시 시장에서 국산 …

  5.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이하 당진지속협)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문화재단이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참여자 간의 소통과 공감에 더욱 중점을 두고, 당진지속협과 함께했다. 인천에서…

  6.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 씨는 5살 무렵 태권도를 시작했다. 서산이 고향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인천으로 올라가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처음엔 도복을 돌돌 말아 어깨에 걸치고 다니는 형들이 멋져보여 태권도를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7살 때는 태권도를 그만둘 뻔했다. 태권도로 성…

  7.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을 갖고 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송영길 전 인천시장 등이 수도권 경제 기구를 만들었는데 수도권 규제를 완화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었다. 내 철학과는 맞지 않는 것이었다. 수도권에 대해서는 규제가 필요하다. 서울시의 입장에서 …

  8. 2017.04.14 · 지역사회 · 김예나

    통영 사량도로 정기산행

    …봉 등을 거쳐 장장 5시간 동안 이뤄졌다. 재인당진시민회 해나루산악회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당진 출향인들이 매월 정기산행에 함께하고 있다. 한편 사량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약 1.5㎞ 의 거리를 두고 윗섬과 아랫섬, 수우…

  9. 2017.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응급환자 갈 곳 없다

    …시까지 진료하지만, 주말 혹은 새벽에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천안 및 인천 등 타 지역까지 병원을 가야 하는 실정이다. 당진부동산카페에서 활동하는 아이디 water3624는 “아이가 토해서 당진 모 병원을 갔는데 뇌수막염이라며 큰 병원을 가야 한다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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