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가 만난 출향인 응급처치법 전문강사 민동성 씨잘못된 응급처치, 생명 앗아가기도
…에 없었다. 또 밭에서 일하다가 독사에 물려서 다리를 다친 남성 환자를 만난 것도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119구조대에 신고를 늦게 했을 뿐더러 응급처치가 이뤄졌지만, 방법이 잘못돼 결국 다리를 절단한 사건이 있었다. 이 남자는 두 자녀를 둔 가장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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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인천 만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없었다. 또 밭에서 일하다가 독사에 물려서 다리를 다친 남성 환자를 만난 것도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119구조대에 신고를 늦게 했을 뿐더러 응급처치가 이뤄졌지만, 방법이 잘못돼 결국 다리를 절단한 사건이 있었다. 이 남자는 두 자녀를 둔 가장이…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고대면 당진포2리에서 태어나, 고산초를 졸업한 후 인천으로 올라갔다. 중·고등학생 시절 육상선수로 활약했던 나는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만약 내가 육상으로 대학을 진학했다면, 아마 체육교사를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젊은 …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아 놓았다. 나는 22세에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만난 지 하루만에 사진관에서 약혼사진을 찍었고 3개월 만에 식을 올렸다. 53년 간 한 이불 덮고 살아온 남편은 참 말수가 없다. 내가 “왜 이렇게 말도 없대유?”라고 말하면 남편…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년 때 절친했던 친구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산초등학교, 당진중학교, 인천 송도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진학하지 못할 상황이었으나 큰 누님의 권유로 당진중학교를 입학했다. 중학교 졸업 후에는 지역어르신이 고등학교도 다녀야 한다…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기구였는지 아직도 생생할 정도로 아찔했다. 동서는 당진 출신인데 현재 인천에서 살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1991년 우체국 집배원 시절에 동료들과 천의체신부(현 정미우체국)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현재는 4명의 동료들 모두 다 퇴직했고, 체신동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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