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우리의 내부로부터 샘솟게 하기 때문이다. 산업재해로 오른쪽 다리를... 인천제철소에서 근무하던 박종원(48세)씨는 지난 1996년 6월15일 산업재해로 오른쪽 다리를 잃었다. 절망과 막막함, 그리고 없어진 오른쪽 다리가 남겨놓은 고통스런 허전함만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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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천 사는' · 산업·경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의 내부로부터 샘솟게 하기 때문이다. 산업재해로 오른쪽 다리를... 인천제철소에서 근무하던 박종원(48세)씨는 지난 1996년 6월15일 산업재해로 오른쪽 다리를 잃었다. 절망과 막막함, 그리고 없어진 오른쪽 다리가 남겨놓은 고통스런 허전함만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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