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인천 사는'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주로 신평면 신흥리와 매산리, 맷돌포에 정착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평면 매산리의 끝마을, 깔판에 사는 이입분(64세)씨는 추석명절이 다가오는 요즘 부쩍 남편과 할말이 많아졌다. 북한의 식량난을 계기로 물이 오른 통일이야기…

    당진시대
  2.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주로 신평면 신흥리와 매산리, 맷돌포에 정착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평면 매산리의 끝마을, 깔판에 사는 이입분(64세)씨는 추석명절이 다가오는 요즘 부쩍 남편과 할말이 많아졌다. 북한의 식량난을 계기로 물이 오른 통일이야기…

    당진시대
  3.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당진시대
  4.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