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곡창지대서 떡국 못먹는 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씨
…못먹는 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2세)씨는 명절 때만 되면 빠짐없이 미담사례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사람이다. 전국에서 알아주는 곡창지대 우강에서 설날에 떡국도 못먹는 이가 있어서야 되겠냐며 매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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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천 사는'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못먹는 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2세)씨는 명절 때만 되면 빠짐없이 미담사례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사람이다. 전국에서 알아주는 곡창지대 우강에서 설날에 떡국도 못먹는 이가 있어서야 되겠냐며 매년 직…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 날 세상을 떠난 노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틋한 사랑을 간직하고 사는 부부들이라면 누구나 꿈꿀만한 ‘이상’을 실현한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금곡리 이석준(91세) 할아버지와 강기영(89세) 할머니. 이들 부부는 천년대 마지막 물결로 온통 어수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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