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난지향우회] 뭍으로 나온 섬사람들의 모임
… 난지향우회가 지금의 명칭을 갖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16년전 인천에서 살던 난지도 향우들은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유대를 강화한다는 취지로 체육대회를 정기적으로 갖기로 하고 ‘대난지도체육회’를 발족시켰다. 대난지도라는 명칭을 사용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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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인천 사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난지향우회가 지금의 명칭을 갖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16년전 인천에서 살던 난지도 향우들은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유대를 강화한다는 취지로 체육대회를 정기적으로 갖기로 하고 ‘대난지도체육회’를 발족시켰다. 대난지도라는 명칭을 사용한 이유는…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합쳐 모두 1465ha의 산림이 잘려 나갔다. 송전선로와 철탑 아래에 사는 주민들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1999년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상도대리에서 13년간 숨진 18명이 모두 ‘암’으로 죽었는데 이 마을 위로 고압선이 통과하고 있었다. 지난…
2009.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정기산행일이다. 아직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먼 곳보다는 가까운 인천의 문학산을 중심으로 근교에 있는 산을 찾고 있다. 짧은 기간임에도 매번 산행 때마다 50~60명의 회원들이 산행에 참가하고 있다고. 박명산 회장은 “또한 군민회 내에 여성부가…
2009.03.16 · 지역사회 · 김창연
…님들과 대두증에 걸린 당시 15살 소녀의 모습을 본 그는 ‘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라 모두가 더불어 사는 것’이란 걸 느끼고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로 마음을 다졌다고. 공직생활을 마친 이 교수는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만나 봉사하기 …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어요. 앞으로는 장학기금 마련에 더 힘써 고향과 인천에 사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는 “어려웠던 시절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군민회를 만들었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애향심과 군민회에 대한 애착이 …
2009.01.05 · 문화·교육 · 강대원
…일 면천면 송학1리에서는 효자상 전달식이 있었다. 송학1리 736번지에 사는 오명규(57) 씨의 아들 오원석(29) 씨가 바로 효자상의 주인공으로 간경화 말기의 아버지에게 간을 이식해 목사공파 종친회(회장 오윤섭)로부터 효자상을 받았다. 원석 씨는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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