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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인천 사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 심겨 있다.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심 대표도 고등학생 때부터 주말이면 인천에서 모과밭이 있는 당진을 찾아 일손을 거들곤 했다. 심 대표는 “모과 농사가 생각보다 힘들다”고 말했다. 11월 수확철이 다가오면 일일이 모과를 따고 이를 옮긴 후에 씨를 제…

  2. 2023.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잼버리 대원 5000명 받은 충남

    …의 스카우트 대원들은 8일 오전 태풍 카눈을 피해 경기, 충남, 서울, 인천, 충북, 대전, 세종, 전북 등 8개 시·도로 흩어졌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스카우트 대원들이 들어서면서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 마련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또 행정안전부에서 …

    당진시대
  3. 2023.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의 간석지와 포구 1 갯가에 제방 쌓아 간석지 조성

    인천행 여객선의 기착지를 제외한 우강의 포구들은 갯고랑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포구들이었다. 이런 포구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는 인근 마을 주민들이 집과 가까운 갯고랑에 배를 대거나 봄·가을에 새우젓을 실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정도로 이용됐다. 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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