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이재영 충남복싱협회장“선수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세요”
…리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당진 출신의 윤창현 선수와 이찬 선수 등의 인터뷰 기사가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2016년 당진 출신 최용수 선수가 고향 당진에서 복귀전에 임했던 기사도 흥미있게 읽었다고. (<당진시대 제1117호 도전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인터뷰 꿈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리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당진 출신의 윤창현 선수와 이찬 선수 등의 인터뷰 기사가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2016년 당진 출신 최용수 선수가 고향 당진에서 복귀전에 임했던 기사도 흥미있게 읽었다고. (<당진시대 제1117호 도전하는 …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 갖고 있었다. 그리곤 지난해, 상경한 지 53년 만에 고향집에서 사는 꿈을 이뤘다. 현재 그는 고향집에서 머무르면서 작은 텃밭을 가꾸고, 고향 친구들과 파크골프를 하면서 노후생활을 보내고 있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죠? 저는 오랜…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이 귀농지역을 선택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자 인터뷰] 임선영 씨 (서울 은평구·57) “귀농지역 선택에 도움” “당진이라는 지역은 관심이 없던 곳이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귀농지역을 고민함에 있어 관심이 생겼습니다. …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법에 대해 발표했다. 학생들은 또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와 인터뷰, 타 시·군의 사례 등을 근거로 들면서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 당진광역시 팀의 나너울길 조성정책이란? 당진광역시 팀은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닐…
2019.05.31 · 인물·동정 · 김예나
… 성산1리에 위치한 성산감리교회를 찾았다. 그는 “중학생때부터 목회자의 꿈을 갖고 있었다”며 “하지만 고등학생 때 전신화상을 입으면서 죽을 고비를 넘겼고 이후 방황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 교회의 부흥회를 통해 은혜를 받으면서 신학을 공부하…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렵지만 정보를 얻을 곳도 마땅치 않았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동아리 ‘인터뷰’였다. 인터뷰를 통해 신문·방송 관련 직업을 알고자 지난 22일 당진시대 신문사를 찾았다. 조예빈·최유진·김하늘 학생은 현재 동아리 ‘인터뷰’에서 활동하고 있다. 인터뷰는 …
2019.05.10 · 인물·동정 · 박경미
…산초6), 유마루한(당진초6), 강덕모(탑동초6), 남현아(계성초6) [인터뷰] 전경우(44)·최윤자(43)·전예은(10)·전예빈(13)가족 “초등학생으로서 마지막 어린이날” “아이들이 평상시에는 체험활동을 하기 어려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여러 활동…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새롭게 부임했다. 이번 호에는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면서 박선영 센터장이 새롭게 자리했다. 박선영 센터장은 지난 3년 간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를 맡아 운영한 …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직업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꿈 액자에 자신의 진로를 적고,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을 하나 둘 씩 적어 꾸며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최현아 국가공인브레인트레이너는 “뇌를 조절하는 것으로 감정과 생각, 인성 …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접수 방법 : 방문 또는 이메일(dlguswjd43@korea.kr) [인터뷰] 3기 단장 박동하(신평고3, 父박성일·母방미옥) “청소년지도사 꿈에 한 발 더”청소년지도사를 꿈꾸던 박동하 학생은 선배로부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활동을 추천받았다. 이후 고…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새빛왜목은 가로 9.5m, 너비 6.6m, 높이 30m의 규모로, 꿈을 향해 비상하는 왜가리의 모습을 표현한 상징물이다. 이날 점등식에 앞서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왜목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문 사진작가가 조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