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평범하게 살아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즐겁고 감사하게 생각해”라고 말했다. 인터뷰를 마친 이명우 씨는 노인들이 놀아주면 좋아한다며 발걸음을 옮겼다. 김석준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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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인터뷰 봉사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범하게 살아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즐겁고 감사하게 생각해”라고 말했다. 인터뷰를 마친 이명우 씨는 노인들이 놀아주면 좋아한다며 발걸음을 옮겼다. 김석준 시민기자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봉사활동을 찾아 나섰다. 그런데 대게 많은 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는 1회성 노동봉사가 대부분이었다. 좋은 일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김 씨에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수학이나 영어를 가르쳐 줄 수 없겠냐’는 제의가 들어왔다. “송년회도 다가오고 …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삼광전문요양원으로 노래봉사를 나선다. 지난 2009년 5월 1일 시작된 봉사는 어느새 다음달이면 스무번째를 맞이한다. 2009년 봉사단을 해보자며 주변 사람들을 설득해 지금에 이르렀다는 이충원(55)씨는 가수활동을 했던 이력이 있다. 일본에서 사업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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