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여생을 그럭저럭 살만큼 준비하였는데 부인 장씨가 병석에 누웠다. 천안, 서울등 큰 병원으로 다니면서 부인의 병을 고쳐보려고 노력은 하였지만 위암이 만성이 돼서 1년여 만에 세상을 떠났다. 그것이 3년전의 일이다. 부인의 치료비와 교통비로 모아두었던 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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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터뷰 서울'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생을 그럭저럭 살만큼 준비하였는데 부인 장씨가 병석에 누웠다. 천안, 서울등 큰 병원으로 다니면서 부인의 병을 고쳐보려고 노력은 하였지만 위암이 만성이 돼서 1년여 만에 세상을 떠났다. 그것이 3년전의 일이다. 부인의 치료비와 교통비로 모아두었던 돈…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걸어갈 수 없어서 그렇게 앉아있다고 노인이 말하더란다. 젊은 자녀들은 서울로 나가고 없고, 할머니하고 읍내까지 같이 다녀오자니 둘이 너무 힘들 것 같아 혼자 나왔다는 할아버지의 딱한 사정을 듣고 송아저씨는 그길로 곧장 할아버지를 태우고 병원으로 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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