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솔샘산악회 전용영·김희숙씨] “정상의 억새가 장관”
이른 아침 산에 오른 솔샘산악회원들은 점심때가 조금 넘은 시간 산을 내려오고 있었다. 솔샘산악회 명찰을 목에 걸고 줄지어 내려 오는 회원들 중 정암사 산신각 앞에서 김희숙(50)씨와 전용영(52)씨를 만났다. “정상에 오르니까 억새가 장관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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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 인물·동정 · 우현선
이른 아침 산에 오른 솔샘산악회원들은 점심때가 조금 넘은 시간 산을 내려오고 있었다. 솔샘산악회 명찰을 목에 걸고 줄지어 내려 오는 회원들 중 정암사 산신각 앞에서 김희숙(50)씨와 전용영(52)씨를 만났다. “정상에 오르니까 억새가 장관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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