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심훈 선생의 셋째 아들이자,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태어난 심재호(85) 선생이 지난 7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별세했다. 필경사(筆耕舍)는 1935년 심훈 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곳으로, 1년 뒤 그가 36살의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인터뷰 송악읍'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 선생의 셋째 아들이자,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태어난 심재호(85) 선생이 지난 7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별세했다. 필경사(筆耕舍)는 1935년 심훈 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곳으로, 1년 뒤 그가 36살의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
2021.04.30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에서 파크골프 구장은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해나루파크골프장(36홀)과 송악읍 부곡리 상록수공원 내 구장(18홀)이 있다. 협회에서는 두 구장을 함께 관리하고 있는데 잡초 제거는 물론 잔디깎이 등을 하며 구장을 관리한다. 이 회장은 “오는 10월 당진…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빌려서 동네 청년들에게도 태권도를 지도했다. 군 제대 후 장 회장은 송악읍에서 약 17년간 송악체육관을 운영했다. 장 회장은 “체육관 운영이 천직이었다”면서 “도장을 운영하는데 젊음을 바쳤다”고 말했다. 송악체육관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어린이집도 함…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매를 문의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오봉제 되살리기 트레킹협회는 송악읍 주민자치회, 신평면 주민자치회와 손을 잡고 오봉제 문화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 5월 두 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1월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둘레길’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