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⑤] 조택우(26) 현대케미칼 안전보건팀 사원 “고민하지 말고 일단 지원하세요!”
<편집자주> 당진 출신의 청년 조택우(26) 씨는 신성대학교 전기과를 나와 HD현대케미칼에 재직 중이며 소방안전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조씨는 초등학교 때는 씨름선수로 고등학교 때는 보디빌더로 운동을 하던 학생이었으나 아버지의 권유로 신성대에 진학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인터뷰 신성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0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당진 출신의 청년 조택우(26) 씨는 신성대학교 전기과를 나와 HD현대케미칼에 재직 중이며 소방안전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조씨는 초등학교 때는 씨름선수로 고등학교 때는 보디빌더로 운동을 하던 학생이었으나 아버지의 권유로 신성대에 진학했…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별기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성대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는 이미 덴마크 등 선진국을 비롯해 국내 8개 광역시에서 5년 단위로 추진하고 있다며 당진군내에서도 친환경생태산업단지 추진단을 구성하려하고 있다고 말했…
2011.02.13 · 환경·안전 · 김창연
… 실시한 2010년 녹색생활 실천운동 평가결과 우수활동가상을 수상했다.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학과장으로 재직중인 그는 선진국들은 ‘교토 의정서’에 의해 이미 의무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해야 하는 법령을 제정하고 감축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현재 온실가스 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