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지구적 기온은 지난 100년동안 0.74℃ 상승했고 이에 따라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는 가뭄, 홍수, 폭설 등 이상 기후변화를 야기 시켜 매년 막대한 피해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런한 이상기후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를 절감해야합니다.”
그린스타트 당진네트워크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해온 윤종호 운영위원장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10년 녹색생활 실천운동 평가결과 우수활동가상을 수상했다.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학과장으로 재직중인 그는 선진국들은 ‘교토 의정서’에 의해 이미 의무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해야 하는 법령을 제정하고 감축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현재 온실가스 의무 감축국이 아니지만 2013년부터 온실가스 의무감축국에 포함될 것이 확실시 됨으로써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윤 운영위원장은 “정부에서도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당진군에서도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운동으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발족시켜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의 경우, 온실가스 배출량의 43%가 가정, 상업, 수송 등 비산업부문에서 배출되고 있으며 산업부문보다 감축비용이 낮고 즉각적 감축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린스타트(Green Start) 운동을 통한 저탄소 녹색생활이 더욱 중요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린스타트 당진 네트워크와 함께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실천 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해 왔으며 환경교육을 통해 21세기형 녹색 활동가로 그린리더를 육성해 왔다. 또 초·중·고등학교의 청소년들에게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에 대한 환경교육 실시 및 당진군 소재 기업들과 온실가스 줄이기 자발적 협약 등 당진군에서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윤종호 운영위원장은 이밖에도 당진군 민·관·학 공동감시단 자문교수,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공학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3대 인명사전 공동등재, 세계 100대 과학자 수상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