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김수겸 인삼연구회장“해외서도 인정받는 품질 좋은 당진인삼”
…삼연구회 초대회장을 맡은 후 다시 회장직을 맡게 된 김수겸 회장은 금산 출신으로 아버지에 이어 2대째 인삼 농사를 지어오고 있다. 26세부터 부모님을 도와 인삼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고. 1995년 무렵 당진에 정착한 그는 2012년부터는 진생바이오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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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인터뷰 출신'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삼연구회 초대회장을 맡은 후 다시 회장직을 맡게 된 김수겸 회장은 금산 출신으로 아버지에 이어 2대째 인삼 농사를 지어오고 있다. 26세부터 부모님을 도와 인삼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고. 1995년 무렵 당진에 정착한 그는 2012년부터는 진생바이오텍이…
2021.02.24 · 산업·경제 · 김예나
…진사무소장으로 부임한 지 2년 차를 맞는 신재식 소장은 전라북도 부안군 출신으로, 1994년 농관원 괴산사무소에 입사해 2000년부터 보령, 부여, 공주, 대전, 순창사무소를 거쳐 지난해 1월 당진사무소장으로 부임했다. 신 소장은 “벼농사와 인삼농사 …
2021.01.25 · 산업·경제 · 김예나
…13년 째 둥근마 농사를 짓고 있는 박미연 둥근마연구회장은 경기도 부천 출신으로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직장생활을 해왔던 그는 송악읍 봉교리에 터를 잡고 김장용 무와 배추 등을 재배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이웃들과 둥근마 농사를 짓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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