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인터뷰]치안은 물론 이웃 어려움 앞장서 도와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 “생계형 좀도둑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그만큼 서민들의 살림이 어려워졌다는 얘기겠죠” 연말연시 특별순찰 업무에 바쁜 신평파출소 유관종(53) 소장. 2000년 11월에 신평파출소에 부임한 이래 유 소장은 교통사고 줄이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인터뷰 치안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 “생계형 좀도둑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그만큼 서민들의 살림이 어려워졌다는 얘기겠죠” 연말연시 특별순찰 업무에 바쁜 신평파출소 유관종(53) 소장. 2000년 11월에 신평파출소에 부임한 이래 유 소장은 교통사고 줄이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