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8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친절직원 - 하나은행 우혜경씨
“저희 점포를 찾아주는 분들은 고객이 아니라 손님이에요. 제 집에 방문하는 분을 손님이라고 하지 고객님이라고 부르진 안잖아요.” 고객과 손님의 뜻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하고 갸우뚱하는 사이에 들려온 우혜경(27, 사진)씨의 대답이 놀랍다. 혜경씨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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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터뷰 친절직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28 · 인물·동정 · 전수진
“저희 점포를 찾아주는 분들은 고객이 아니라 손님이에요. 제 집에 방문하는 분을 손님이라고 하지 고객님이라고 부르진 안잖아요.” 고객과 손님의 뜻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하고 갸우뚱하는 사이에 들려온 우혜경(27, 사진)씨의 대답이 놀랍다. 혜경씨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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