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평범하게 살아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즐겁고 감사하게 생각해”라고 말했다. 인터뷰를 마친 이명우 씨는 노인들이 놀아주면 좋아한다며 발걸음을 옮겼다. 김석준 시민기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인터뷰 항상'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범하게 살아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즐겁고 감사하게 생각해”라고 말했다. 인터뷰를 마친 이명우 씨는 노인들이 놀아주면 좋아한다며 발걸음을 옮겼다. 김석준 시민기자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 “시부모님이 젊고 생각이 트이셔서 다방면으로 이해해 주시는 듯해요. 항상 예쁘게 봐주시고 친딸처럼 아껴 주시는 시부모님을 모시고 앞으로 효도하며 잘 살고 싶습니다. 2011년 한해도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