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 피해자는 고통 속에■당진시수화통역센터 직원 성희롱·부당해고 관련
… 했다. 농통역사로 일해온 피해자에게 회원 제명에 계약 갱신 거부는 더 이상 ‘이 바닥’에서 노동 활동을 하지 말라는 뜻과 같았다. 증인에게 위증까지 요구 한편 A센터장은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증인으로 나선 이에게 위증할 것을 요구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일까지 이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 했다. 농통역사로 일해온 피해자에게 회원 제명에 계약 갱신 거부는 더 이상 ‘이 바닥’에서 노동 활동을 하지 말라는 뜻과 같았다. 증인에게 위증까지 요구 한편 A센터장은 성희롱 사건과 관련해 증인으로 나선 이에게 위증할 것을 요구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