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위기를 주도한 것은 새마을지도자 박주석(41세)씨를 비롯한 마을의 젊은 일꾼들이다. 이들은 마을의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면서 마을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지도자 박씨는 “무더운 여름날 할머니까지 마을일에 나서시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일꾼 역할' · 인물·동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위기를 주도한 것은 새마을지도자 박주석(41세)씨를 비롯한 마을의 젊은 일꾼들이다. 이들은 마을의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면서 마을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지도자 박씨는 “무더운 여름날 할머니까지 마을일에 나서시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
2001.03.12 · 인물·동정 · 유종준
…추천으로 경영에까지 합류하게 된 안 이사는 아직 신임이사인 만큼 특별한 역할은 어렵겠지만 이사모임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면서 신문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 이사는 최근 서해대교가 개통된 후 개인적인 일로 가끔씩 지나가다 보면 평택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