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꾼 역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일꾼 역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6.12 · 문화·교육 · 박기욱

    김기원 우강면 성원리"성원리에서 나고 자라 평생을 보내"

    …로 일을 해야했기 때문이다. 모내기가 한창이던 이맘 때면 70~80명의 일꾼들이 함께 일했다. 김기원 씨는 “어려웠던 시절이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훨씬 쌀이 귀하던 시절이라 농촌 경제가 나았다”며 “지금은 수익성이 떨어져서 1만평 농사 지어서는 도시근로…

  2.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 - 저는 지금까지 인생의 선후배, 동료들의 아픔에 대한 대변인으로서 역할을 다하면서 느꼈던 성취감과 그로 인해 그들로부터 받았단 신뢰를 밑거름 삼아 출마를 결심하며 주민의 대표가 아닌 주민의 일꾼으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2 당진의 현안…

    당진시대
  3.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 사드리고, 전화요금 같은 공과금도 대신 내드리기도 하죠. 농번기 때는 일꾼들 새참으로 낼 반찬도 사다드리는 걸요.” “귀찮지 않냐”는 질문에 문 씨는 되레 “보람 있다”고 답했다. “어르신들이 손수 하기 어려운 일을 도울 수 있으니 좋죠. 집배원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