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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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강예원)가 지난달 28일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집회에 참여했다. ※사진출처 : 당진어울림여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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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일본대사관 수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강예원)가 지난달 28일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집회에 참여했다. ※사진출처 : 당진어울림여성회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할머니의 증언으로 드러났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이듬해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일본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열어 ‘수요시위’ 불린다. 당초에는 작고 시끄러운 목소리로 치부됐지만, 이들의 적극적인 증언과 함께 “부끄러운 것은 우리가 아니라 너희들(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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