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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대사관 수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일본대사관 수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알린 날이다. 그 다음해인 1992년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수요집회가 진행됐고, 현재 1294회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다리가 됐다. 어린이기자단은 일본군 ‘위안부’를 알리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할머니들과 동행하는 기…

    당진시대
  2.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집회

    …진숙) 산하 모임인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강예원)가 지난달 28일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두 달간 모은 돈이 담긴 희망저금통을 정의기억재단에 전달했으며 피켓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편 …

  3. 2017.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1면 사진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강예원)가 지난달 28일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집회에 참여했다. ※사진출처 : 당진어울림여성회

  4.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대사관 앞 수요 집회 참석

    …진지역에서는 23명이 참가했다. 이번 기행은 당진문예의전당을 출발해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에 참석했으며,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을 관람했다. 이명남 상임대표는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역사적인 아픔을 기억하고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참…

  5.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평화의 소녀상’제막에 즈음하여

    … 할머니의 증언으로 드러났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이듬해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일본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열어 ‘수요시위’ 불린다. 당초에는 작고 시끄러운 목소리로 치부됐지만, 이들의 적극적인 증언과 함께 “부끄러운 것은 우리가 아니라 너희들(일본…

    당진시대
  6.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 달 전 그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을 아이들과 방문하기 위해 <20년간의 수요일>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1992년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할 당시의 이야기들과 집회 참여자들의 수기가 쓰여 있다. 이 책을 읽으…

  7. 2014.06.0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응원할게요!”

    …해자들을 위해 피켓과 꽃 한 송이를 들고 섰다. 지난 4일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아이들이 참석해 피켓을 들고 문제 촉구를 외쳤다. 또한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직접 …

  8.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선교위원회 위원장] 65주년 광복절을 맞으며

    …인권적인 문제를 일본정부의 사과와 보상 없이는 해결될 수 없는 일이다. 일본대사관 앞에서 1992년부터 지금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궂은 날씨에도 쉬지 않고 934회째 거리집회를 하고 있으나 사과와 보상을 하고 있지 않으면서 한일화해를 운운하는 것은 진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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