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윤명수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쟁없는 지역으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간사는 당진시가 기업과 환경,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로 발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당진은 일본의 행정구역 분리정책을 참고해야 한다”며 “송산면과 현대제철을 별도의 행정구역으로 분리해 주거지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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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본 기업'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쟁없는 지역으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간사는 당진시가 기업과 환경,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로 발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당진은 일본의 행정구역 분리정책을 참고해야 한다”며 “송산면과 현대제철을 별도의 행정구역으로 분리해 주거지역…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가진 유능한 외교관이었고 반대세력의 허를 찌르는 데 능했다. 그녀는 일본을 반대했고 애국적이었으며 조선의 이익을 위해 몸을 바치고 있었다. 아시아의 그 어떤 왕후보다도 그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여인이었다.” 선교사 언더우드가 조선의 국모 명성왕후에…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떻게 결론 났는지 등 처리 결과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 한다. 백종하: 일본군 위안부 문제로 지역에도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또한 세월호 참사 역시 아직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이지만, 전반적으로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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