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말벗이나 안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당진 단호박, 7월 일본 수출 노려 기술개발로 수확 20일 앞당겨 일본 틈새시장 목표로 당진군이 수출 단호박 명품화 특화단지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조기 터널식 공중재배 시범사업이 큰 효과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일본 농업기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벗이나 안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당진 단호박, 7월 일본 수출 노려 기술개발로 수확 20일 앞당겨 일본 틈새시장 목표로 당진군이 수출 단호박 명품화 특화단지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조기 터널식 공중재배 시범사업이 큰 효과를 …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마, 감자, 무, 배추 등 밭농사도 많이 하고 있다. 특히, 단호박은 일본에 수출까지 하고 다른 지역에서 재배기술 등을 배우기 위해 견학까지 올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그런데 이 마을 사람들에게 지난 6월12일은 특별한 날이 됐다. 농촌의 전통…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을 보면 가슴 한쪽이 저려온다. 두번째 사진은 93년도 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할 때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로 연수 가서 찍은 사진이다.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공원에서 장정순, 김기자, 박영옥, 인옥자, 최명옥씨와 함께 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