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3 · 산업·경제 · 김기연
위안부 신경란 할머니 세상 떠나
고향땅 밟지 못한 채 당진서 외로운 노후 보내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성노예의 고통을 강요받은 후 귀국해 평생을 외롭게 살아왔던 신경란(85, 송악면 오곡리, 본보 188호, 1997년 8월 25일자 보도) 할머니가 지난달 2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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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일본 당진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03 · 산업·경제 · 김기연
고향땅 밟지 못한 채 당진서 외로운 노후 보내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성노예의 고통을 강요받은 후 귀국해 평생을 외롭게 살아왔던 신경란(85, 송악면 오곡리, 본보 188호, 1997년 8월 25일자 보도) 할머니가 지난달 2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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