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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미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3년

7건 · '일본 미국'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토종씨앗 가치 알리는 ‘우리씨앗연구소’ 개소

    …0년 전부터 재배돼온 한국의 토종 앉은뱅이밀이 있습니다. 대일항쟁기 때 일본의 농학자 소노라가 이 밀을 ‘농림10호’로 개량했고 그것을 미국 농학자 노먼 블러거가 멕시코 재래종과 ‘농림10호’를 교잡해 개량해서 ‘소노라64호’로 멕시코에 보급했습니다.…

  2.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육군 부대에 당진특화 ‘아미쌀’ 전해

    … 전망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밥맛이 우수하고 식감이 좋은 ‘아미쌀’을 미국와 유럽, 일본 등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전 세계인이 먹을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면서 “국방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이 먹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홍보행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

  3. 2023.08.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남철 연세심리상담연구소 소장 잼버리와 기후 환경

    …람이 불고 시원해졌다. 폭염 보다는 태풍이 더 고마운 것 같다. 태풍이 일본 밑에서 오랫동안 머물다가 한국을 관통하는 방향으로 올라왔다가 남부지방에만 피해를 주고는 사라졌다. 태풍이 바다를 뒤집어 놓아야 생태계가 건강해진다고 한다. 인간 편에서 보면 …

    당진시대
  4.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수해복구 봉사를 다녀와서

    …상이변은 남의 일이 아니다. 기후변화로 지구가 온통 난리다. 이탈리아, 미국, 유럽은 연일 48℃의 폭염으로 일본 북부는 415mm 비가 퍼붓는 등 세계 날씨가 미쳐가고 있다. 또한 캐나다는 수 십 곳에서 동시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진화 작업을 포기하…

  5.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까지 왜 이래?”…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홍보

    충청남도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를 ‘가짜뉴스’이고 ‘괴담’이라고 단정하는 기사를 <충남도정신문>에 게재해 논란이다. 이미 여러 충남 시·군의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결의문을 채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우려를…

  6.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출향인을 만나다] 구룡동 출신 전길숙 창창한㈜ 대표 대형화재 막은 ‘그것’ 당진 출향인이 만들었다!

    …도·서울시교육청 등 지자체 및 주요 기관에 납품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일본·아랍에미레이트 등 해외수출까지 이뤄지고 있으며 앞으로 수출국가가 더욱 폭넓게 확대될 예정이다. “안전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파” 소공간용 자동소화장치는 전기 화재의 주요…

  7. 2023.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석열 정부 규탄 시국선언 기자회견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이들은 “윤석열 정부가 미국 도청 문제에 대해 항의하지 않았으며,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배출 계획에 협조하고, 한·미·일 군사협력 강화로 북·중·러 관계를 등한시해 안보 불안을 가중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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