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0년

7건 · '일본 이어'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한상현 당진시서예협회 회장 직무대행“기자의 땀방울 담긴 신문”

    …됐다. 조선시대까지 ‘서(書)’로 불리던 이 단어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의 방식대로 ‘서도(書道)’라 불렸는데, 일본의 잔재를 지워버리자는 의미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서예’라는 단어가 일반화된 것이다. 당진시서예협회는 지난 1989년 창립총회를 시…

  2. 2020.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제1회 女權通文(여권통문)의 날

    … 날이다. 1898년은 한국근대사의 가장 암울했던 시기이다. 명성황후가 일본군부에 의해 시해당하고 고종황제가 아관파천의 수난을 겪는 혼란기였다. 동시에 이날은 한양 북촌에서 김소사, 이소사(소사: 기혼여성을 일컷는 말) 두 여성을 필두로 300여 명의…

    당진시대
  3. 202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기찬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년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이라 해 ‘경술국치’라 부른다. 국치일은 일본이 매국노 등과 한일강제 병탄조약을 불법적으로 맺고 이를 선포한 날을 말한다. 1910년 8월 22일 대한제국의 내각총회 매국노 이완용과 조선통감 데다우치 마사타케가 고종 황제…

    당진시대
  4.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주인공이 멋있었어요!” [내 인생의 영화] 양선 학생(당진정보고2)이 추천하는영화

    … 지키면서 지내는데, 몇몇 사람들 때문에 코로나19가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하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견뎌줬으면 좋겠어요. 코로나19가 빨리 끝나서 친구들과 영화 보러 가고 싶어요.” 코로나19가 학생들의 삶도 바…

  5.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텐딩 경력 6차인 유종윤 바텐더는 20대 초반에 이미 바텐딩 국가대표에 이어 아시아컵 최종 우승자 타이틀까지 얻은 실력자다. 2014년 무렵에는 유 씨가 근무하던 호텔의 바가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칵테일 바’로 선정됐을 정도였다. 그런 그가 칵테일 …

  6. 2020.03.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 캡스톤 경진대회서 3개 상 수상

    … 홀로그램 삼각대 개발’로 캡스톤디자인 부문에 출품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같은 학과 임종욱(2학년) 외 4명과 이재현(2학년) 외 4명이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신성대는 지난 2019년 3월 교육부로부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2개 영역에 선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