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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일본 이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모조리 사라진 것이다. 당진화력이 들어서기 전에는 이곳에서 생산된 김을 일본에 수출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주로 어업에 종사했기 때문에 교로어촌계의 규모도 꽤 컸다. 하지만 지금은 주민들의 20% 가량만 어업에 종사하고 대부분은 간척지에서 논을 일구며 …

  2.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자를 지어 풍류를 즐겼다고 한다. 또한 소들공원 인근에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신사를 지어 마을사람들이 이곳에서 참배를 강요받은 곳이라 알려져 있다. 현재 창1리에는 장미아파트를 비롯해 현대식 주택이 많다. 합덕읍이 번창하던 시절 지어져 마을에 외…

  3. 2013.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4.4 독립만세운동 94주년 행사

    …터를 찾아 만세운동을 벌였다. 주민들은 시위 과정에서 주재소를 파괴하고 일본인을 몰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충원된 왜경들에 의해 장기간 탄압을 받았다.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최규범)는 창의사 앞에서 추모제와 기념식을 열고 조국 …

  4. 2013.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도-구마모토 30년 우정 ‘흔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직속 교육재생실행위원회(이하 교육위원회) 위원에 충남도와 왜곡 교과서 채택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구마모토현지사가 참여하고 있다. 구마모토현과 자매결연 30주년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충남도는 교과서 수정을 공약한 아베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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