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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일본 한국'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보·보수 아우르며 27개 시민사회단체 참여 민주당·정의당 등 참여했지만 한국당은 전원 불참 빗속에서도 자리 지킨 시민들…공연·퍼포먼스 이어져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를 규탄하는 시민들의 성난 목소리가 당진 평화의 소녀상이 …

  2. 2019.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최연숙 의원, 일본 연수로 논란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로 한일 갈등 양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연숙 의원이 당진시의회 제64회 임시회가 개회한 시점에 일본을 방문해 논란되고 있다. 특히 당진시의회가 ‘일본 수출규제 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날 일본 연수 길에 올라 비판이…

    당진시대
  3.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아직 진정한 해방은 오지 않았다

    2015년 초 유독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의 부고 기사가 많았다. 그 해 당진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도 피해 할머님께서 생존해 계신다는 소식을 접했고, 우리가 있는 지역에 평화의소녀상을 세우자는 결심을 세웠다. 쉽지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

    당진시대
  4. 2019.03.25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병욱·자유한국당 사죄하라”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이병욱 씨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제징용과 달리 위안부는 친일에 동조한 부역으로 봐야한다. 나 같으면 더러워…

  5. 2019.01.07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멘무샤 당진읍내점 이미정 점주

    일본 라멘 멘무샤 당진에 상륙!정통 일본라멘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선보이는 멘무샤가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멘무샤 당진읍내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미정 점주는 승무원 출신으로, 결혼과 육아로 승무원을 그만뒀다가 재기를 결심했다. 이 점주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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