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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5년

3건 · '일본 한국'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일본인) 광복 50주년에 한국출장 온 일본인 해방동이 광복 50년, 반세기가 지난 요즘에도 우리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

    당진시대
  2. 199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학 포기하고 미용사가 된 심지 곧은 젊은 남자-유진호헤어콜렉션 대표 유진호

    … 남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과감히 버린 그였다. 유씨는 2년동안 일본연수를 다녀왔는데 말 그대로 고생길이었다. 한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더라도 미용이 발달한 그곳에선 중류로 취급되어 월급도 낮은데다 라면 한개에 2천원씩 하는 높은 물가탓에 생활고…

    당진시대
  3.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징용 가 일본인으로 귀화한 한 당진인의 2세 사이토 요사가스 아버지는 징용후 탄광 탈출해 일본인으로 변신 사촌 17형제 어머니께 절할 때 눈물만 지금 젊은 사람중에는 “묵은 세배”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섣달 그믐날 친척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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