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유병환 면천면 율사리“노인들 위한 정보도 실어줬으면”
…. 아직까지도 잘 들리는 귀와 좋은 시력이 복이라며 얼마 전에는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보고자 당진문화원 일어교실에 등록했다는 유병환 할아버지. 70년 전 당시의 초등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웠던 것이 생각나 초등반에 등록했다고 한다. 당진문화원에서도 최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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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일상 만나는'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아직까지도 잘 들리는 귀와 좋은 시력이 복이라며 얼마 전에는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보고자 당진문화원 일어교실에 등록했다는 유병환 할아버지. 70년 전 당시의 초등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웠던 것이 생각나 초등반에 등록했다고 한다. 당진문화원에서도 최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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