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표가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그럼 또 무엇이 있을까? 이곳을 돌아다니다 만난 지역의 어르신네들중 한씨를 모르는 분은 없다. 한 노인은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 돈으로 무엇을 해줄 수도 없고 마음만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시기도 한다. 이유인즉 해마다 식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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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일상 만난'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표가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그럼 또 무엇이 있을까? 이곳을 돌아다니다 만난 지역의 어르신네들중 한씨를 모르는 분은 없다. 한 노인은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 돈으로 무엇을 해줄 수도 없고 마음만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시기도 한다. 이유인즉 해마다 식당…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키고 있다. “새해는 호랑이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밤에 움직이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지요. 호랑이를 닮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적이고 나태한 나날을 보낼 것이 아니라 그저 근면성실하게 일하고 지역의 발전을 모두가 앞장서서 이루어 내는 한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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