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들이 참여해 마을에 필요한 것을 스스로 논의하고 실행해 나갔다.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 이 과정에서 자동차가 아닌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에 이른 것이다. 보봉의 마을 중심에는 트램을 탈 수 있는 정류소는 물론, 생필품과 식재료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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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일상 생활'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들이 참여해 마을에 필요한 것을 스스로 논의하고 실행해 나갔다.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 이 과정에서 자동차가 아닌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에 이른 것이다. 보봉의 마을 중심에는 트램을 탈 수 있는 정류소는 물론, 생필품과 식재료를 …
2023.08.0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재산피해액은 약 15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상화 의원은 “당진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직면하는 여러 위험요소로부터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 재도입을 제안하고, 안전의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 운영 …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씨는 “한잔의 커피를 내리면 원두의 99.8%가 커피박으로 남게 되는데 생활 폐기물로 매립 또는 소각된다”면서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키링 고리도 버려지는 캔 따개를 활용했…
2023.01.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용해 지역주민이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신평119안전센터는 치매 환자가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토록 치매안심마을인 신평면 금천1리 마을에 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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