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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상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7년

3건 · '일상 작은'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4.16 · 지역사회 · 전수진

    산들산들 봄바람 부는 아미산

    …산 등산로에 들어서며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새의 지저귐 소리’이다. 일상에서 듣기 어려운 작은 새들의 지저귐을 듣고 있자니 다른 휴식이 필요 없다. 1봉으로 향하는 길에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경쟁하듯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길목을 물들여 놓았다. 아미산…

  2.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당 문을 여니 4월의 따사로운 햇살이 사람보다 먼저 들어가 일곱평 남짓 작은 국밥집이 환해진다. 네 명이 바듯이 앉을 법한 여섯 개의 식탁 가운데 네 개에는 사람들이 둘러 앉아 수수한 점심식사를 즐기고 있다. 뼈국밥집 주인 뻐꾸기아줌마도 점심상 차리기…

  3. 2007.01.08 · 지역사회 · 김태숙

    지역아동센터 당진1호 ‘채운선재공부방’ 문열어

    …에 놓이게 되었고 이 아이들을 주민운동가그룹이나 풀뿌리 자원봉사활동가, 작은교회공동체 등이 탁아소나 공부방이라는 이름으로 보호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 개인과 특정 단체의 헌신성에 기대어 아동들을 보호하기 보다는 이를 사회적으로 함께 책임지고 보호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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