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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상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일상 작은'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용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장“작지만 단단한 면천자율방범대”

    … 지대장은 지난 2002년부터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김 대장은 “작은 단체지만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현재 24명의 대원이 속한 면천면지대는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천면 자개리에 위…

  2.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따뜻하게 대해주세요”[기관 탐방]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다. “모든 방면에서 도움줘” 따뜻한 마음을 갖고 센터는 북한이탈주민이 일상에서 겪는 모든 어려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아픈 이가 있으면 직접 병원을 데려다주고, 사건이 생기면 밤낮 구분 없이 찾아갔다. 이밖에 하나원과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등과 연계…

    당진시대
  3.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 당진에서의 2주동안 자가격리를 마치고 두달여 만인 지난달 22일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의 작은 손길이 닿았던 대구 역시도 일상을 차츰 찾아가고 있다. 라면을 전해주지 못했던 아쉬움 신 대표는 코로나19 의료봉사 소식을 듣곤 바로 지원했다. 당진…

  4.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를 담아와 전해준다. 식사 시간이 아니어도 늘 사람들이 오간다. 원래는 작은 치킨집으로 시작했다가, 동네 사람들이 “김치찌개 해줘유”, “된장찌개 해줘유” 하면서 이런저런 메뉴가 늘기 시작해 자리를 이전하며 쉼터가든으로 재탄생했다. 손님들이 원하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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